2008년 09월 08일
최근근황 + 다듀&윤하
1. 드디어 새 학기 시작입니다.
벌써 3학년이군요. 2년동안 대학교와서 한건 기억조차 나지 않는데 말입니다...
요즘 전공때문에 골치를 깨나 썩히고있습죠. 사실은 화학전공을 하려했습니다만...
Department Chair 가 어드바이저라 얘기하러갔더니...4학기남았는데 그 안에 전공을 끝낼 수 없을것 같구나... 라고 하시기에
찍소리못하고 전공을 바꾸기로 했습니다. 덕분에 4학기내로 끝낼수 있는 전공을 열심히 물색중이라나 뭐라나...
2. 핸드폰이 얼마전부터 가장중요한..."확인" 버튼이 눌리지 않는겁니다!!
사실 저번달부턴가 잘 안눌리긴 했어도 부비적부비적(?) 하다보면 눌렸는데 몇일전부턴 요지부동이로군요.
핸드폰 하나 새로 장만해야겠는데 여름방학때 출혈이 너무 컸다보니 새로 살 엄두가 나질 않는군요.
여튼, 확인버튼이 안됨으로해서 알람세팅, 문자 보내기/받기, 고스톱에서 패내기, 구글맵탐색, 계산기사용, 번호저장, 기타등등의 기능들이 안되다보니 아주 답답해 죽겠네요. 저 리스트에서 뭔가 이상한게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그저 착각일뿐입니다.ㅋㅋ
다음달에나 되서야 새 폰을 사겠죠...제길 -_-
3. 얼마전에 새로나온 다듀....3집이었나랑 윤하2집을 들어봤는데...
솔직히 다듀는 전혀 감흥이 없고 윤하2집은 우왕ㅋ굳ㅋ!
윤하2집은 정말 가사 말마따나 "책임져 너땜에 아무것도 못해 난~"
그만큼 좋더라구요. 윤하2집 강추입니다 -_-b (참고로 윤하1집은 비번486빼곤 들어본적이 없습니다....)
벌써 3학년이군요. 2년동안 대학교와서 한건 기억조차 나지 않는데 말입니다...
요즘 전공때문에 골치를 깨나 썩히고있습죠. 사실은 화학전공을 하려했습니다만...
Department Chair 가 어드바이저라 얘기하러갔더니...4학기남았는데 그 안에 전공을 끝낼 수 없을것 같구나... 라고 하시기에
찍소리못하고 전공을 바꾸기로 했습니다. 덕분에 4학기내로 끝낼수 있는 전공을 열심히 물색중이라나 뭐라나...
2. 핸드폰이 얼마전부터 가장중요한..."확인" 버튼이 눌리지 않는겁니다!!
사실 저번달부턴가 잘 안눌리긴 했어도 부비적부비적(?) 하다보면 눌렸는데 몇일전부턴 요지부동이로군요.
핸드폰 하나 새로 장만해야겠는데 여름방학때 출혈이 너무 컸다보니 새로 살 엄두가 나질 않는군요.
여튼, 확인버튼이 안됨으로해서 알람세팅, 문자 보내기/받기, 고스톱에서 패내기, 구글맵탐색, 계산기사용, 번호저장, 기타등등의 기능들이 안되다보니 아주 답답해 죽겠네요. 저 리스트에서 뭔가 이상한게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그저 착각일뿐입니다.ㅋㅋ
다음달에나 되서야 새 폰을 사겠죠...제길 -_-
3. 얼마전에 새로나온 다듀....3집이었나랑 윤하2집을 들어봤는데...
솔직히 다듀는 전혀 감흥이 없고 윤하2집은 우왕ㅋ굳ㅋ!
윤하2집은 정말 가사 말마따나 "책임져 너땜에 아무것도 못해 난~"
그만큼 좋더라구요. 윤하2집 강추입니다 -_-b (참고로 윤하1집은 비번486빼곤 들어본적이 없습니다....)
# by | 2008/09/08 08:50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